용지: 한솔 매직터치 (두성종이,삼원페이퍼) 180 gsm , 펜 : 사쿠라 겔리롤 젤펜 화이트 0.5mm
출력 : 글소담 ver 2.6 build 0903
용지 뒷면 : 문켄 폴라(Munken Polar) 80gsm
출력 : 글소담 AI ver 2.6 build 0903
5편. 글소담 응용 - 손글씨는 잉크뿐 아니라 종이에 ‘압력의 흔적’을 남긴다
지금까지는 MERMAID와 Magic Touch를 역사·색·표면·인쇄재료로 보았다.
글소담에서는 질문이 하나 더 붙는다. “이 종이 위에서 펜이 실제로 움직일 때, 선과 종이에는 무엇이 남는가?” 프린터는 토너나 잉크를 표면에 올리지만, 펜은 접촉하면서 획을 만들고 동시에 종이를 국부적으로 누른다.
그래서 손글씨 제품에서 품질은 앞면의 글씨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선폭, 잉크 농도, 획의 끊김뿐 아니라 뒷면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압흔이 남는지까지 제품의 물성이 된다.
사람이 쓰는 필압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필기압을 정량화한 연구를 보면 “사람이 평소 글씨를 쓸 때 내는 힘”과 “일부러 꾹 눌러 쓰는 힘”은 분명히 다르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기존 연구의 정상 필기압을 약 1.4~1.5 N 수준으로 소개하고, 실험에서 의도적으로 강하게 쓰게 했을 때 약 4.25~4.96 N, 약하게 쓰게 했을 때 약 0.81 N 수준을 보고했다.
즉 자연스러운 필기 동작을 유지하면서 압력을 무한히 높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강한 필압은 정상 필기보다 대략 3배 전후의 힘을 요구하며 손가락·손목의 동작도 함께 달라진다. (참고자료 30)
또 다른 법과학 연구에서는 볼펜을 플로터에 고정하고 2.1 N, 3.4 N, 4.1 N의 일정한 하중으로 선을 그은 뒤 3D 스캔으로 홈 깊이를 측정했다. 힘이 2.1 N에서 4.1 N으로 거의 두 배가 되자 선의 압흔 깊이도 약 45 μm에서 약 90 μm로 증가했다. 이 결과는 “손글씨의 눌림”이 단순한 감성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계측 가능한 기계적 변형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참고자료 31)
150gsm과 200gsm 사이에 ‘절대 경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중요한 주의점이 있다. 인터넷이나 논문에서 “150g/m²까지는 눌리고 200g/m²부터는 절대 눌리지 않는다”라는 국제 표준을 찾을 수는 없다.
평량은 단위면적당 질량이고, 두께·밀도·벌키도·표면 압축성은 별도의 변수다. 실제로 법문서 감정 분야의 ESDA 연구도 54~170g/m² 범위의 종이를 비교했을 때 종이의 평량/밀도 조건이 압흔을 얼마나 잘 회수할 수 있는지와 몇 장 아래까지 전달되는지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하지만, 특정 gsm을 보편적 임계값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참고자료 32)
따라서 글소담에서 말하는 “150g 전후는 자연스러운 눌림을 활용하기 쉽고, 200g 이상부터는 평소 필압으로 뚜렷한 뒷면 압흔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어려워진다”는 관찰은 과학계의 절대 법칙이 아니라 글소담이 사용하는 종이·펜·하중·받침 조건에서 얻은 실사용 경험값으로 표시해야 정확하다.
같은 180g이라도 벌키한 종이와 치밀한 종이는 다르게 반응할 수 있고, 같은 종이도 볼펜 팁 직경과 받침면의 경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글소담에서 보는 평량대별 ‘압흔’의 실무적 의미
※ 위 표의 평량 구간은 글소담의 실사용 관찰을 정리한 경험적 가이드이며 모든 종이에 적용되는 표준 규격이 아니다. 실제 승인에서는 평량뿐 아니라 두께, 벌키도, 펜팁, 하중, 속도, 받침면을 함께 기록해야 한다.
200gsm을 억지로 눌러 쓰면 왜 “더 손글씨답다”가 아닐 수 있을까
두꺼운 종이에 뒷면 압흔을 남기겠다고 펜 하중만 계속 올리면 다른 품질변수가 함께 움직인다. 접촉하중 N이 커지면 마찰력은 1차 근사로 F≈μN의 방향으로 증가하고, 볼펜에서는 펜촉과 종이 사이 접촉상태가 바뀌면서 획 폭·잉크 공급·시작점의 뭉침·종이 표면 눌림이 달라질 수 있다. 사람 역시 4N 이상으로 의도적으로 강하게 쓰는 동작은 정상적인 1~2N대 필기와 같은 동작이 아니다. 따라서 목표가 “사람이 자연스럽게 쓴 편지”라면 뒷면 압흔 하나를 얻기 위해 전체 필기동작을 비정상적인 강필압 영역으로 보내는 것은 좋은 최적화가 아닐 수 있다.
이 점은 글소담에서 중요한 설계 철학으로 이어진다. 두꺼운 고급지에서는 “눌림을 최대화”하는 대신, 앞면 획의 자연스러움과 종이 자체의 촉감·색·강성을 살리고 뒷면 압흔은 약하게 남아도 받아들이는 편이 더 사람다운 결과가 될 수 있다. 반대로 130~160g/m²대처럼 적당히 변형 가능한 종이에서는 자연 필압 범위 안에서 뒷면의 미세한 눌림까지 제품 경험으로 사용할 수 있다.
MERMAID: 요철 위에서 쓰는 순간, 표면 자체가 획의 일부가 된다
칼라머메이드는 양면에 펠트 계열의 질감이 있다. 사람은 글씨를 쓸 때 손가락과 손목이 종이의 산과 골을 순간적으로 따라가며 하중과 각도를 보정한다. 그러나 펜 로봇은 설정한 높이·하중·속도를 반복하기 때문에 미세한 표면 높이 변화가 선폭과 잉크 접촉에 더 직접적으로 드러날 수 있다. 작은 한글 획처럼 짧은 방향전환이 많은 글자에서는 이 차이가 더 눈에 띌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고 MERMAID가 손글씨 자동화에 불리하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약간의 선폭 변화와 미세한 농담, 종이 표면을 타는 흔적을 “제거해야 할 오차”가 아니라 “실제 종이에 써 내려간 물성”으로 받아들이는 제품이라면 양면 펠트지는 강한 개성을 준다. 글소담에서는 완벽하게 디지털 폰트처럼 일정한 선보다 실제 필기에서 생기는 미세한 차이를 남기는 쪽에 가치가 있기 때문에, 표면 질감과 획의 상호작용을 의도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Magic Touch: 평활한 면에 쓰고, 반대쪽에서 고급 촉감을 남기는 방법
Magic Touch의 구조는 글소담 관점에서 특히 흥미롭다. 한솔제지의 현재 공식 설명은 이 제품을 “한쪽 면에 물결무늬가 있는 종이”로 정의하고, 강도와 우수한 인쇄적성을 특징으로 든다. 같은 제품군의 Magic Felt는 양면 펠트 질감으로 별도 운영된다. 즉 Magic Touch의 한쪽 물결면은 단순히 “질감이 절반”인 것이 아니라 앞뒤의 역할을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참고자료 33)
글소담에서는 이 구조를 “글씨는 평활면, 촉감은 물결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평활한 면에 펜을 주행시키면 엠보의 산과 골 때문에 생기는 Z축 높이 변화가 줄어들어 작은 글자와 가는 획의 재현성을 확보하기에 유리하다. 반대쪽에는 Magic Touch 특유의 물결 질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받는 사람이 카드를 손으로 들었을 때는 고급 무늬지의 촉감을 그대로 경험한다. 다시 말해 하나의 종이에서 ‘필기면의 정밀성’과 ‘뒷면의 촉각적 고급감’을 분리하는 설계가 가능하다.
다만 여기에서도 용어를 정확히 해야 한다. 한솔제지의 “Outstanding print performance”는 인쇄 적성에 대한 제조사 설명이지 글소담 펜 로봇의 해상도를 보증하는 스펙은 아니다. 평활면이 펜의 높이 변동을 줄여 미세 획 재현에 유리하다는 부분은 표면기하에 근거한 글소담의 공정 해석이며, 실제 제품화에서는 같은 문장을 서로 다른 크기와 속도로 반복해 정량 검증해야 한다.
글소담에서는 결국 두 종이를 이렇게 선택할 수 있다
글소담용으로 가장 먼저 해볼 3×3×2 시험
제품 감각을 말로만 비교하지 않으려면 작은 DOE로 공정창을 만드는 편이 좋다. 예를 들어 용지 3종(약 150g 일반/펠트계, MERMAID 178g, Magic Touch 180g), 펜 하중 3수준(예: 장비에서 안전하게 구현 가능한 저·중·고 하중), 속도 2수준으로만 잡아도 18개 조건이 된다.
각 조건을 최소 5회 반복하고 같은 문장·같은 글자크기·같은 받침면을 사용하면 ‘느낌’이 데이터로 바뀐다.
이 시험에서 중요한 것은 “가장 깊게 눌리는 조건”을 찾는 것이 아니다. 목표함수는 보통 여러 개다. 앞면 글씨는 깨끗해야 하고, 손글씨 특유의 미세한 압흔은 살아 있어야 하며, 종이는 손에 잡았을 때 고급스러워야 하고, 펜팁이나 장비에 무리를 주지 않아야 한다. 결국 최적점은 한 변수의 최대값이 아니라 여러 품질변수의 균형점이다.
글소담에서 종이 선택 기준이 달라지는 순간
이 관점으로 돌아오면 “어느 종이가 더 고급인가”라는 질문은 중요도가 떨어진다. 얇은 종이는 뒷면 눌림을 살리기 좋지만 카드의 강성이나 존재감이 부족할 수 있고, 두꺼운 종이는 고급스럽지만 자연 필압의 압흔이 약해진다.
MERMAID는 양면 전체를 촉각과 획이 함께 움직이는 하나의 표면으로 사용할 수 있고, Magic Touch는 평활면과 물결면의 기능을 분리해 깔끔한 글씨와 촉감을 동시에 설계할 수 있다.
그래서 글소담에서 좋은 손글씨 용지는 “가장 비싼 종이”도 “가장 두꺼운 종이”도 아니다. 먼저 펜이 움직이는 면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받는 사람이 손으로 만지는 면이 무엇을 전달해야 하는지, 뒷면에 어느 정도의 압력 흔적을 남길지를 정한 뒤 그 역할에 맞춰 종이를 골라야 한다.
종이의 앞면과 뒷면이 서로 다른 일을 해도 된다는 생각을 받아들이면 Magic Touch의 단면 구조가 장점으로 바뀌고, 표면과 글씨의 상호작용 자체를 제품의 감성으로 쓰고 싶다면 MERMAID의 양면 펠트가 강점이 된다.
마지막으로 — 확인된 사실, 공정 해석, 아직 못 푼 질문을 구분하기
자료의 신뢰도를 세 층으로 나누면 역사가 훨씬 깨끗해진다
이 구분을 쓰면 “확실한 사실”과 “엔지니어가 자료를 연결해 해석한 부분”을 같은 문장에 섞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오래된 산업재의 역사를 복원할 때는 제품 카탈로그가 사라지고 회사가 합병·분할되기 때문에 이런 증거계층이 매우 중요하다.
공개 웹자료만으로 끝까지 못 푼 마지막 퍼즐
결론: 두 종이의 역사를 알면, 실제로 “어느 면에 어떻게 쓸 것인가”가 보인다
TAKEO MERMAID가 1956년부터 이어진 명확한 선행 역사와 브랜드 정체성을 가진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사실이 곧 Magic Touch를 “카피”로 규정하는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
2001년 한솔파텍의 동시대 기록은 특정 MERMAID를 복제했다고 말하지 않고, 국내 고급 컬러 무늬지 시장의 수입대체와 자체 개발이라는 산업적 맥락을 말한다. 더구나 한솔파텍은 이미 1990년대에 무늬지·색지와 여러 특수지를 생산하고 있었다.
따라서 두 제품을 비교하는 가장 생산적인 방법은 “누가 더 진짜인가”가 아니다. MERMAID는 일본의 파인페이퍼 디자인 문화가 펠트마크, 색명, 촉각 이미지를 오랫동안 축적해 만든 체계이고, Magic Touch는 한국 특수지 산업이 수입대체와 공정기술, 팬시지 시장을 확대하던 시기에 탄생한 별도의 제품이다. 한쪽은 양면 펠트무늬를, 다른 한쪽은 한쪽 물결무늬를 현재의 제품특성으로 가진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단순하다. 종이 이름보다 “내 제품에서 어느 면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먼저 정하면 된다. 두 면 모두가 보이고 만져진다면 양면 질감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 한 면은 표정, 다른 면은 인쇄·필기·접착 기능으로 나누고 싶다면 단면 구조가 합리적일 수 있다. 그리고 최종 결정은 카탈로그가 아니라 실제 공정에서 한다.
엔지니어가 종이를 고르는 방식은 의외로 소박하다. 평량만 보지 않고 두께와 강성을 확인하고, 온습도와 결 방향을 고정하고, 실패가 잘 드러나는 패턴으로 여러 번 시험하고, 결과를 숫자와 사진으로 남긴다. 그렇게 얻은 “이 장비에서는 이 면, 이 설정, 이 습도 범위에서 안정적이다”라는 공정창(process window)은 견본 한 장보다 오래 남는다. 종이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이름 하나보다 공정, 자료의 출처, 회사 계보를 분리해 볼 때 비로소 한 장의 종이가 어디서 왔는지가 보인다.
TAKEO MERMAID와 Magic Touch를 처음 보면 둘 다 물결무늬 색지로 보인다. 하지만 역사를 따라가면 MERMAID는 1956년 일본 파인페이퍼 디자인 문화에서 펠트마크와 색의 서사를 축적해 왔고, Magic Touch는 2001년 한국 특수지 산업의 수입대체·팬시지 개발 흐름에서 등장했다. 2019년 MERMAID의 60색은 톤과 색상군, 감성적 색명을 결합해 “색을 고르는 경험”까지 설계했고, 국내 Magic Touch의 47색 유통표는 번호와 실용적 색명을 통해 현장에서 빠르게 주문·식별하는 언어를 보여준다.
그리고 글소담처럼 실제 펜이 종이를 누르는 공정에서는 두 종이의 차이가 다시 실무적인 의미를 갖는다.
MERMAID의 양면 펠트는 표면 자체와 획이 함께 만드는 손맛을 살리기 좋고, Magic Touch는 평활면을 필기면으로 사용하면서 반대쪽의 물결 질감을 촉각적 고급감으로 남기는 식의 기능분리가 가능하다. 어느 쪽이 “더 좋은 종이”가 아니라 어느 면이 어떤 일을 하게 할 것인지가 선택의 기준이 된다.
결국 종이 한 장은 색상칩이나 gsm 숫자로 끝나지 않는다. 색은 광원과 표면에서 달라지고, 강성은 두께와 방향에
따라 변하고, 펜은 종이를 누르면서 압흔을 남긴다.
역사와 제조공정, 측정과 손글씨를 한 번에 연결해서 보면 좋은 종이를 고르는 질문도 달라진다. “이 종이 이름이 무엇인가?”에서 “내가 만드는 제품에서 이 면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로. 그 질문이 실제 제품 설계에는 훨씬 유용하다.
참고자료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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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akeo.co.jp/news/マーメイドの使いかた_web用.pdf
3. TAKEO, 「マーメイド リニューアル カラーパレット」 2019-06-03 — 첨부 PDF(60색 배열·색명 확인)
사용자 제공 원본 PDF
4. TAKEO, 2019년 9월 신색 출시 안내
https://www.takeo.co.jp/en/news/detail/002754.html
5. 두성종이, 칼라머메이드 공식 제품 페이지
https://m.doosungpaper.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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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solpaper.co.kr/m/eng/product/paperView4.do?c1=12901&c2=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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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한솔제지, 공식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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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문화일보, 2001-03-21 Magic Touch 반건조 상태 무늬 형성 보도
https://www.munhwa.com/article/10292542
16. 서울경제, 2001-03-20 “한솔파텍 신개념 무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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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자료 — 2004-06-21 한솔건설의 한솔파텍 등 흡수합병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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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한솔그룹 블로그, 2013 서울디자인페스티벌 Magic Touch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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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ISO 534:2011 — Paper and board — Determination of thickness, density and specific volume
https://www.iso.org/standard/53060.html
25. ISO 2493-2:2020 — Paper and board — Determination of resistance to bending
https://www.iso.org/standard/76346.html
26. ISO 8791-2:2013 — Paper and board — Roughness/smoothness — Bendtsen method
https://www.iso.org/standard/51265.html
27. ISO 187:2022 — Standard atmosphere for conditioning and testing
https://www.iso.org/standard/80311.html
28. ISO 5631-3:2022 — Determination of colour by diffuse reflectance (D50/2°)
https://www.iso.org/standard/83369.html
29. ISO/CIE 11664-6:2022 — CIEDE2000 colour-difference formula
https://www.cie.co.at/publications/colorimetry-part-6-ciede2000-colour-difference-formula-1
30. Sato et al., “Quantitative evaluation of handwriting: factors that affect pen operating skills,” Journal of Physical Therapy Science (2018). 정상 필기압 관련 선행값 약 1.4~1.5 N, 강한 조건 약 4.25~4.96 N, 약한 조건 약 0.81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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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37907382200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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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Hansol Paper, INSPER Magic Touch / Magic Felt 공식 제품 설명. Magic Touch는 한쪽 면 wave pattern, Magic Felt는 양면 felt-like texture로 설명. Magic Touch는 강도와 Outstanding print performance를 특징으로 제시.
https://www.hansolpaper.co.kr/m/eng/product/paperView4.do?c1=12901&c2=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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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엠보싱,물결무늬,머메이드 ? 종이에도 '깻잎' 논쟁이 (5편/최종)
83.엠보싱,물결무늬,머메이드 ? 종이에도 '깻잎' 논쟁이 (4편)
82.엠보싱,물결무늬,머메이드 ? 종이에도 '깻잎' 논쟁이 (3편)
81.엠보싱,물결무늬,머메이드 ? 종이에도 '깻잎' 논쟁이 (2편)
80.엠보싱,물결무늬,머메이드 ? 종이에도 '깻잎' 논쟁이 (1편)
79.사례31.물은 오늘 줬는데, 카드는 다음 방문에 붙습니다. (오피스 식물관리 2편)
78.사례31.물은 오늘 줬는데, 카드는 다음 방문에 붙습니다. (오피스 식물관리 1편)
77.사례30.강아지 사료 샘플 마케팅: 정기배송 고객으로 신제품 홍보하는 법
76.글소담 쉬어가기 (또 삼천포로 빠지는, 손편지 종이 60색을 고르다가색을 재기 시작했습니다 2편)
75.글소담 쉬어가기 (또 삼천포로 빠지는, 손편지 종이 60색을 고르다가색을 재기 시작했습니다 1편)
74.사례29.프리미엄 과일 정기배송, 재구매를 만드는 건 큐레이션 손글씨 카드 한 장이었습니다
73.사례28.한 번 더 찾아가고 싶은약국 영업을 만드는 카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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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사례25.강남 반려견 유치원은 왜 한 달에 한 번 ‘손글씨 가정통신문’을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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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사례15.호텔에서 VIP 300명 행사용 한 달 전 초대장.
59.쉬어가기 (손편지 열 장을 쓰다가 기계 만들게 된 이야기)
58.내 글씨체를 손글씨 AI로봇에게 가르치려면 몇 자가 필요할까? (7편/최종)
57.내 글씨체를 손글씨 AI로봇에게 가르치려면 몇 자가 필요할까? (6편)
56.내 글씨체를 손글씨 AI로봇에게 가르치려면 몇 자가 필요할까? (5편)
55.내 글씨체를 손글씨 AI로봇에게 가르치려면 몇 자가 필요할까?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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